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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보다 개인의 이익이 중요한 사람
회사를 온 목적이 정말 개인의 이익 때문일 때
삶의 방식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확실히 회사에선 선호하지 않음
2.상사나 동료와 갈등을 만들 것 같은 사람
면접에서 이야기를 할 때 이러한 부분이
인담자에게 조금이라도 비춰지면
직무적인 부분이 다 준비되었어도 떨어뜨림
3. 배울 자세가 안되어 있는 사람
배울 자세가 안되어 있다고 느껴지는 경우는?
- 스스로 답을 찾지 않고 계속 누군가에게
질문을 해서만 답을 찾는 사람들 (흔히 핑프)
-개인의 성향 자체가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
-내가 너무 잘난 사람 (압박 면접에서 드러남)
유튜브에서 기업 인사담당자 시점에서 본건데
면접에서 탈락할 수 밖에 없는 유형이래 ㅇㅇ
참고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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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결국 탈락하는 3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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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이익… 근데 당연히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입사하는거지 회사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어딨어…? 물론… ‘역량개발’= ‘역량개발을 통한 회사에 기여’ 이렇게 포장을 해야겠지만…. 애사심이란게 애초에 생길 수 있는건가 모르겠다. 창업을 하지 않는 이상
오오 고마워!!! 이거 지우지 말아줘 ㅠ
지나가던 이직러인데, 지지리 운도 없어서 1,2,3을 다 겪음..면접 팁도 팁인데, 같이 일하게 될 현직자 입장에서는 정말 최소한의 마지노선이 아닐까 싶기도 함...
(개인적인 생각인데 면접에서는 2번 유형은 찾아내서 걸러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듬)
이거 계속해서 볼 수 있게 절대 지우지 말아주라
맞아 특히 자기가 되게 다 알고있는듯한 태도도 절대 안뽑는다고 하더라고… 신입은 무조건 경험 없는게 맞는데 아는것처럼 포장하려다가 되려 역풍맞는다 하더라구..
다른건 다 ㅇㅋ 인데 2번 너무 어렵다 어떻게 보여야할지 모르겠어 …
좋은 정보 고마워 ㅎㅎ !
나 저장했으니까 이제 나만 볼수있게 지워줘
헉스 압박면접 하는 이유도 다 있구나..
내가 너무 잘난 사람..약간 부족한 티를 내되 부족해 보이면 안되는거구나..어렵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