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에 정확히 무엇이 바뀌었나요?
국민취업지원제도 월 60만원, 중위소득 120%까지 받습니다
Q. 취업 준비 중인데 소득이 거의 없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A. 1유형에 선정되면 월 60만 원을 6개월간, 총 360만 원 받습니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1인당 월 10만 원씩 최대 40만 원이 더해져 월 최대 100만 원입니다. 만 15~34세 청년은 중위소득 120% 이하(1인 가구 월 307만 7,085원)까지 신청할 수 있어, 아르바이트 소득이 있어도 해당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핵심만 정리 ✔ 구직촉진수당 2025년 월 50만 원 → 2026년 월 60만 원으로 인상 ✔ 청년(15~34세)은 중위소득 120% 이하 · 재산 5억 원 이하, 취업 경험 없어도 신청 가능 ✔ 일반 요건심사형은 중위소득 60% 이하 · 재산 4억 원 이하 · 취업 경험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 ✔ 2유형 청년은 소득·재산 제한 없음 (수당 대신 취업활동비용·훈련 지원) 👉 1유형이 안 되면 2유형을 확인하세요. 청년은 소득 기준 자체가 없습니다.
1️⃣ 2026년에 정확히 무엇이 바뀌었나요?
가장 큰 변화는 구직촉진수당 인상입니다. 2025년 월 50만 원에서 2026년 1월 1일부터 월 60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6개월 기준으로 받는 총액이 300만 원에서 360만 원으로 60만 원 늘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자체도 올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을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해 649만 4,738원으로 결정했습니다. 1인 가구는 239만 2,013원에서 256만 4,238원으로 7.20% 올랐는데, 역대 최대 인상폭입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소득 기준선이 함께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로 자격을 판단하므로, 작년에 소득 초과로 탈락했다면 올해는 통과할 수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5-07-31))
2️⃣ 2026년 중위소득 기준, 내 소득은 어디에 해당하나요?
본인 가구의 소득이 어느 구간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는 2026년 기준 중위소득과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쓰이는 60%·120% 환산액입니다.
가구원 수 중위소득 100% 60% (일반 1유형) 120% (청년 특례) 1인 2,564,238원 1,538,543원 3,077,085원 2인 4,199,292원 2,519,575원 5,039,150원 3인 5,359,036원 3,215,422원 6,430,843원 4인 6,494,738원 3,896,843원 7,793,686원여기서 말하는 소득은 본인 소득이 아니라 가구 합산 소득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산다면 부모님 소득이 포함됩니다. 다만 만 30세 이상이거나 따로 거주하며 생계를 달리하면 별도 가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5-07-31))
3️⃣ 1유형과 2유형, 나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유형에 따라 수당을 받는지 여부가 갈립니다. 구직촉진수당은 1유형만 지급됩니다.
구분 나이 소득 기준 재산 기준 취업 경험 1유형 요건심사형 15~69세 중위소득 60% 이하 4억 원 이하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 1유형 선발형(비경활) 15~69세 중위소득 60% 이하 4억 원 이하 100일·800시간 미만 1유형 청년 특례 15~34세 중위소득 120% 이하 5억 원 이하 무관 2유형 청년 15~34세 제한 없음 제한 없음 무관 2유형 중장년 35~69세 중위소득 100% 이하 제한 없음 무관취준생이 주목할 지점은 1유형 청년 특례입니다. 일반 요건심사형은 취업 경험 100일 또는 800시간을 요구하지만, 청년 특례는 취업 경험을 따지지 않습니다. 졸업 후 바로 취업 준비에 들어간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고용24 — 취업지원 신청 안내(고용노동부))
4️⃣ 실제로 받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1유형 참여자는 수급자격 인정 통지를 받은 날부터 1개월 주기로 6회, 매월 60만 원을 받습니다.
구분 월 지급액 기간 총액 구직촉진수당(기본) 600,000원 6개월 3,600,000원 부양가족 추가수당 1인당 100,000원 (최대 400,000원) 6개월 최대 2,400,000원 합계(부양가족 4인) 최대 1,000,000원 6개월 최대 6,000,000원부양가족 추가수당은 미성년자·고령자 등 부양가족 1인당 월 10만 원씩 **최대 4명(월 40만 원)**까지 더해집니다. 수급 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요건에 따라 최대 1년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출처: 고용24 — 취업지원 신청 안내(고용노동부))
5️⃣ 수당을 계속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수당은 자동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취업활동계획(IAP)을 이행하고 증빙을 내야 다음 회차가 지급됩니다.
매월 최소 2회 이상의 구직활동이 요구됩니다. 입사 지원, 면접 참여, 직업훈련 수강, 취업 특강 참여 등이 인정됩니다. 증빙을 제출하지 않으면 해당 회차 수당이 지급되지 않으므로, 활동할 때마다 확인서나 지원 내역을 남겨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취업 준비 단계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함께 준비한다면 링커리어 합격 자소서에서 실제 합격자 사례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고용24 — 취업지원 신청 안내(고용노동부))
6️⃣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온라인과 방문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단계 내용 소요 기간 1. 신청 고용24 온라인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 당일 2. 수급자격 결정 소득·재산·취업 경험 심사 약 1개월 3. 취업활동계획 수립 담당자와 1:1 상담 후 IAP 작성 약 1개월 4. 수당 지급·취업지원 월 1회 지급, 구직활동 이행 6개월신청부터 첫 수당까지 약 2개월이 걸립니다. 당장 다음 달 생활비가 급하다면 이 시차를 감안해야 합니다.
(출처: 정부24 —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 FAQ : 국민취업지원제도 자주 묻는 질문
Q1.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소득이 기준 이내라면 아르바이트 중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년(15~34세)은 중위소득 120% 이하가 기준이므로 1인 가구 월 307만 7,085원까지 해당됩니다. 다만 가구 합산 소득으로 계산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Q2. 부모님과 함께 사는데 부모님 소득도 포함되나요? 원칙적으로 포함됩니다. 다만 만 30세 이상이거나, 따로 거주하며 생계를 달리하는 것이 확인되면 별도 가구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 상황이 애매하다면 고용센터에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Q3. 실업급여를 받은 적이 있어도 신청 가능한가요? 실업급여 수급이 끝났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기간에는 구직촉진수당과 중복 수급이 되지 않습니다. 수급 종료 후 다른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Q4. 6개월이 끝나면 더는 못 받나요? 기본 지급 기간은 6개월이지만 요건에 따라 최대 1년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연장 가능 여부는 개인의 취업활동 이행 상황과 재취업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담당 상담사와 확인해야 합니다.
🔑 정리하면
첫째, 2026년 구직촉진수당은 월 60만 원으로 인상됐고, 6개월간 총 360만 원을 받습니다. 둘째, 청년(15~34세)은 중위소득 120% 이하·재산 5억 원 이하면 취업 경험 없이도 1유형 신청이 가능합니다. 셋째, 1유형이 어렵다면 2유형을 확인하세요. 청년은 소득·재산 제한이 없습니다. 넷째, 신청부터 첫 수당까지 약 2개월이 걸리므로 생활비 계획에 시차를 반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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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수치는 고용노동부(고용24), 보건복지부, 정부24 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으며, 세부 기준과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고용24에서 최신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작성 기준: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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